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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제 인생은 제 뜻대로 마음대로 안됄까요?..... 이것 때문에 어렸을때 주위에서 왕따당하고 학폭당하고 무시당하고 괴롭힘당해서 고딩때 제
이것 때문에 어렸을때 주위에서 왕따당하고 학폭당하고 무시당하고 괴롭힘당해서 고딩때 제 과거랑 본성 숨길려고 주변사람들이나 친구들한테 가오잡고 허세잡고 쎈척하고 다녔는데 지금 현제 나이 25씩이나 쳐먹고도 이러고 다니고 있네요..... 항상 저의 착하고 배려심 많은 모습보이고 또 마음 여린모습 보이면 항상 무시랑 멸시당하고 이용만 당해서 이것 때문에 더 불안해서 더욱 더 호신용으로 가오랑 허세잡고 다니고 쎈척하고 다니는데 아직도 무섭고 잔인하고 공포스럽고 불안합니다.... 사람들이 절 자꾸 만만하게 볼까봐요...... 제가 성격도 완전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낯가림도 심하고 겁도 많은데...... 그나마 저렇게 가오랑 허세잡으니까 주변에 지인들이랑 친구들이 조금 생기긴 했는데... 이런 모습이 아닌 걍 저의 본성인 착하고 예의바르고 배려심 넘치고 마음여리고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본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과연 존재할까요.....? 저도 이제 호신용으로 가오랑 허세 그만잡고싶고 또 쎈척도 그만하고 싶은데...... 이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ㅠㅠ 또 제가 어릴적에 부모님이 부부싸움을 많이 하시고 아빠의 술문제로 인하여 가정불화도 많았는데 이것 때문에도 더 그러는걸까요?ㅠㅠ 참고로 제 주변에 사람들 몇 없어요ㅠㅠ 저도 여친사겨보면서 연애도 하고싶은데...ㅠㅠ 자존감이라도 살짝 높여보고 싶어요ㅠㅠ참고로 AI 답변이나 챗 GPT 답변은 바로 사절입니다.저 정말 진지해요ㅜㅜ
누구나 인생은 자신의 뜻대로만 되지는 않습니다.
질문자를 겪어보지 않아서 제대로 알 수는 없지만 뭐든 진실되게 사람을 대하면 진심은 언젠가는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.
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굳이 억지로 하려고 하지말고 그럴 시간과 에너지를 본인에게 투자하세요.
결국 남는 건 자신의 능력과 통장잔고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