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서부 렌트카 추천 안녕하세요, 성인 4명이 미국 서부를 여행하려고 합니다. 렌트카를 빌리려고 하는데, 1.
안녕하세요, 성인 4명이 미국 서부를 여행하려고 합니다. 렌트카를 빌리려고 하는데, 1. 28인치 트렁크가 4개 들어갈 수 있는 SUV 추천과 (닛산 로그 고려 중인데, 트렁크에 28인치 캐리어 4개가 다 들어갈지는 모르겠어서요)2. 렌트카 업체 추천. (현재 Thrifty 아니면 Dollar 고려 중)부탁드립니다.
1) 28인치 4개 실릴 SUV 추천 (닛산 로그 포함)
핵심은 “2열을 세운 상태에서 트렁크 용적”이에요. 28–30인치 대형 캐리어(대략 30×19×11in)가 4개면 **콤팩트 SUV(로그/CR-V/RAV4급)**은 꽉 차거나 빡빡한 경우가 많고, 보통 3대형+1중형 조합으로 보고해요. 닛산 로그의 2열 뒤 적재공간은 36.5 cu ft로 동급 평범한 편입니다. (최대 폭 약 43in, 용적 36.5 cu ft) Nissan USAtomwood.com
→ 결론: 로그로 28인치 4개 “깔끔히” 넣기는 불확실. 가능하더라도 세워 쌓기/높이 활용이 필요해요.
보다 여유 있는 선택지(2열 세운 상태 기준)
현대 싼타페(신형): 약 40.5 cu ft — 상자형 테일게이트로 실사용이 넉넉.
28인치 4개 확률 높음. Moon Township HyundaiHyundai of AlbanyGranite Hyundai
혼다 CR-V(동급 최대치): 39.3–39.0 cu ft — 동급 최상 용적.
그래도 4대형은 테트리스가 필요할 수 있어요. Honda NewsCar and Driver
기아 쏘렌토(3열 있으나 3열을 접고 사용): ~38.5 cu ft — 지상고/개구부가 좋아 실사용 여유. US News 자동차
풀사이즈 SUV(예: 쉐보레 타호): 2열 뒤 72.5 cu ft(3열 접힘 시) / 3열 뒤만도 25.5 —
28인치 4개 “여유”. 단, 가격·차체 큼. US News 자동차Sunshine Chevrolet 현실적인 추천 등급
표준/중형 SUV(Standard/Midsize SUV): 현대 싼타페, 포드 엣지(유사급), 쉐보레 블레이저 등 →
3열 SUV(Intermediate/Full-size, 3열 접기) 또는 미니밴(파시피카/시에나):
트렁크 보드/톤노커버 제거, 로드플로어 ‘하향’ 설정(로그/CR-V 가능). Nissan USAHonda Automobiles
바퀴 쪽이 밖으로 가게 세워 2개+2개 배치 → 위쪽에 소형 가방.
정말 안 되면 2열 40:60 중 40만 접고 1개를 세로로.
2) 렌트카 업체 추천 (Thrifty vs Dollar, 그리고 대안)
Thrifty와 Dollar는 둘 다 Hertz 계열이라 가격대·차량군·규정이 상당히 비슷합니다. 비교 기사 기준으론 Thrifty가 약간 더 저렴/가용성 넓음이라는 평. 다만 두 브랜드 모두 공항 지점 대기·업셀(보험/톨패스) 이슈 후기가 간간이 있어요. NerdWallet
공신력 있는 J.D. Power 2024 공항 렌터카 만족도에선 National 1위, Enterprise 2위, Sixt 3위로 상위권이 꾸준합니다. (동년 점수: 736/729/708) — 전반적 경험(예약→반납) 만족도 지표라 참고 가치 높아요. Dollar/Thrifty는 상위 3사에는 포함되지 않음. J.D. PowerAuto Rental News
차급 업그레이드 전략: 로그/CR-V급(Compact/Intermediate SUV) 예약 후 카운터에서 싼타페/엣지급(Standard SUV) 유상 업글 제안받을 때 금액 보고 판단(하루 $10–20 차이면 업글 추천).
보험: 국내 카드사 해외렌터카 CDW/LDW 포함 여부를 미리 확인(증빙 스크린샷). 카운터 업셀 방지에 효과.
톨패스: 캘리·네바다/애리조나는 현장 카드결제/현금도 가능 구간 다수. 일일 톨패스 요금이 비싸니, 동선 보고 선택.
연료정책: **반납 시 자가 주유(Full-to-Full)**가 보통 가장 저렴. 영수증 보관.
차량 수령 시: 외관/휠/윈드실드 동영상 촬영 → 분쟁 예방.
두 운전자 이상이면 추가운전자 비용 확인(Enterprise/National은 같은 주소의 배우자 무료인 경우 많음).
최우선: National / Enterprise → 가격이 조금 높아도 줄·업셀 스트레스 적고, 차량 상태/서비스가 안정적이라 4인 여행에 안전빵. J.D. Power
가성비: Thrifty / Dollar → 가격 메리트는 있지만, 약관·보험·톨옵션을 카운터에서 강권받을 수 있어 사전 대비 필요. (자차/카드보험 확인, 필요 없는 부가옵션 거절 의사 명확히) NerdWallet
대안: Sixt → 요즘 북미 지점 확대 + 서비스 평판 상승. (JD Power 3위, 2025 USA Today 독자상 1위) J.D. PowerAuto Rental News
차량: 현대 싼타페(또는 동급 Standard SUV) 이상으로 예약 → 28인치×4 확률 높음. (여유 원하면 3열 SUV/미니밴) Moon Township Hyundai
업체: 예산이 허락하면 National/Enterprise, 가성비면 Thrifty/Dollar + 위 체크리스트로 방어.
저도 가성비로 달러 많이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.